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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기사] 불심 도문 대종사, 제자 17명에게 계맥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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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각회 댓글 0건 조회 290회 작성일 23-11-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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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섭 기자 sonic027@naver.com 출처 : 현대불교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172 


  ()대각회, 백용성 스님 탄신 160주년 맞아 전계식


불심 도문 대종사와 제9대 전수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백용성 스님의 손상좌인 불심 도문 대종사가 대은 율사로부터 이은 계맥을 제자들에게 전했다.

도문 대종사는 10월 26일 서울 대각회에서 열린 ‘백용성 조사 탄신 160주년 기념 지리산 칠불선원 대은계맥 전계식’을 봉행하고, 조계종 호계원장인 보광 스님 등 17명의 제자에게 서상수계 계맥을 전했다.

조선시대 한국 계맥의 중흥조 대은 낭오(1780~1841) 율사의 서상수계 계맥은 금담, 초의, 범해, 선곡, 용성, 동헌 율사에 이어 도문 대종사를 제8대 전계율사로 이어져왔다.

도문 대종사는 전계식에서 대은 율사로부터 이어져온 전통 계맥을 호지하고, 정법안장의 혜명이 단절됨이 없도록 할 것을 제자들에게 당부했다. 전계식은 전계의식과 도문 대종사의 법어, 장산 도업 대종사의 축사, 9대 전수사 대표 보광 스님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불심 도문 대종사, 장산 도업 대종사를 비롯해 보광 스님 등 17명의 전계 제자들과 문경 한산사 용성선원장 월암 스님, 조계종 어산종장 법안 스님, 부산 홍법사 주지 심산 스님, 종로 대각사 주지 종원 스님 등이 함께했다.

 윤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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